여행스케치

휴식과 힐링이 가득한 곳 어디없나? 경북농촌으로 오이소~

SNS 기자단

  • SNS기자단 김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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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안동이란 곳은 늘 가보고 싶은 곳이 많았지만 특별히 기회가 닿지 않았는데 이번에 제가 방문한 곳은 경북 안동으로 귀농한 후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 안동의 젠틀맨 예선아빠농장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함께 운영중인 경북 안동 카페 그녀의 홈카페도 함께 들렀어요.

  • SNS기자단 김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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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선한 가을이 되면 맑고 높은 푸른하늘과 함께 또 말이 생각나게 되는 천고마비의 계절인데요. 아이들 말타기 승마체험 뿐만 아니라 말 먹이주기, 레일카트 타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영천 홀스파크는 영천 아이들과 가볼만한곳입니다. 영천 홀스파크는 경북 최대 규모의 홀스 테마파크로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말들과 함께 자연에서 교감하고 편히 쉬었다 갈 수 있는 곳으로 영천시 삼밭골길 107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SNS기자단 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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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안동으로 귀농한 후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예선아빠농장의 대표님을 만나뵙고 왔어요.​생강의 국내 최대 생산지인 안동에서 직접 농사지어서 만든 생강청(안동시생강리)과 돼지감자즙을 온오프라인 판매중이라고 해요.​아쉽게도 이날은 개인 일정상 가족이 운영하는 그녀의홈카페를 먼저 둘러보고 예선아빠농장 대표님은 따로 만나 인터뷰를 요청드렸어요.​예전에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된 봉정사 가는 길에 들러서 빙수를 사먹었던 카페였는데요. ​ 그때도 지금도 여전히 특유의 분위기를 잘 유지하고 있더라고요.그때는 이렇게 안동시생강리라고 적힌 간판은 못 본 것 같은데요.​이렇게 방문해보니 예선아빠농장이라는 글귀가 이제서야 눈에 들어왔어요.​정말 농촌의 전원주택에 놀러온 것 같은 기분이 절로 들 정도로 분위기가 좋죠?꽃과 정원을 가꾸고 우드톤의 분위기를 잘 관리하고 있는 안동 봉정사카페, 그녀의홈카페에요.​주말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빽빽하게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고요.​예전에 들렀을 때보다 더욱 예뻐진 느낌이 들었어요.그녀의홈카페 실내도 아늑한 분위기로 창문이 많아서 햇살도 잘 들어와요.다른 곳과 다르게 강청, 돼지감자차, 돼지감자즙도 판매하고 있어요.​그땐 한라봉빙수가 독특해서 먹었는데 이제 생강빙수도 나왔더라고요.​예선아빠농장은 농촌체험으로 6차인증을 받은 사업장이 아니라 기술력으로 받아낸 케이스라고 해요.​그래서 공장과 카페가 있는 이곳에 방문해도 별도로 체험할 수 있는 부분은 없었고 제품 설명을 좀 더 듣고 왔어요.​수족냉증에 그렇게 좋다는 생강인데 여기는 물 한 방울 넣지않고 천연당으로 청을 만들고 안동 생강을 듬뿍 넣었다고 해요.​생강함유량도 70%정도 되니 함량이 높은 편인데도 무작정 맵지않고 진짜 가성비가 뭔지 알려주는 안동시생강리 생강청에 대한 자부심이 높더라고요.돼지감자차와 돼지감자즙은 부모님의 당뇨 때문에 돼지감자 농사를 시작했는데 직접 생으로 먹는 것보다 이렇게 가공하면 더욱 많이 섭취할 수 있다고 해요.​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리는 돼지감자는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서 숨겨진 슈퍼푸드라고 불리는데요.​이렇게 구입해두면 보과녿 편하고 물만 끓여서 먹을 수 있으니 더욱 간편해요.​​​공정하는 과정까지 손수 다 하는 예선아빠농장의 제품이라 더욱 믿음이 갔어요.​귀농하면서 스마트스토어도 운영하고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많은 농업인들에게 전파하고 교육하는 강사 활동도 활발하셨고요.이렇게 잠깐 쉬어가는 안동 그녀의홈카페에서도 힐링이었는데요.​ 활발히 활동하는 예선아빠농장 권상열대표님을 만나니 에너지가 전달되더라고요.​안동여행을 간다면 그녀의홈카페와 함께 예선아빠농장 제품도 관심가져주세요오!https://smartstore.naver.com/jaksa1104

  • SNS기자단 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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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농촌체험관광지로 성주에서 꽤 유명한 곳이라 궁금했던 가나안농장!​직접 키운 한우만 판매하고 주말농장, 체험농장을 운영하고 있어서 밥먹고 놀고 가기도 좋은 곳이더라고요.​저도 가야산소리길 트레킹을 하고 땀도 쭉 빼고 영양보충하고 체험농장도 둘러볼 겸사겸사 들렀고요.​아무래도 산과 숲이 가득한 곳에 있다보니 전원적인 분위기가 났고 주차장도 넓었어요.처음 오면 성주한우식육식당만 보고 가는 경우가 생기겠더라고요.​함께 즐기면 좋은 농장 볼거리와 놀거리를 추천드리자면조형물 포토존과 놀이터한우축사, 닭, 흑염소, 양, 조랑말 사는 동물농장과 과수원1층 카페에서 떡갈비체험​우선 정육점에서 고기를 고르고 2층 식당에서 식사하고 나와서 천천히 커피 한잔하고 동물농장까지 살펴보세요.식사도 하고 알차게 경북농촌체험관광까지 즐기는 패키지 여행코스랍니다.주차장에서 보이는 메인건물외에 한쪽에 한우직판장 적힌 건물이 정육점이었어요.​첫 방문이라 낯설었는데 반갑게 맞이해주고 안내해주시더라고요.​성주사랑상품권 같은 지역상품권과 성주사랑카드 사용가맹점이네요.​직접 농장을 운영하고 정육점도 운영하다보니 유통과정을 줄이고 품질좋은 고기를 판매하는 것 같아요.​보통 단위가 1근 600그램기준으로 한우국거리, 불고기용, 장조림용 등 다양하게 팔아요.일반적인 소고기 빛깔과 사뭇 다르게 좀 더 검붉은 색도 보였는데요.​저온숙성과정을 거쳤고 작업장과 업소 그리고 농장까지 HACCP인증을 받았더라고요.​보통 판매하는 고기들은 600그램 안팎으로 포장되서 6~8만원대가 많이 보였어요.그리고 저 황금송아지가 엄청 궁금했는데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입상한 기록들이었어요.​스마트스토어에서도 한우육포, 숙성한우고기를 판매중이라서 편하게 집에서 받아볼 수도 있고요.​상세페이지를 보니 저온숙성이나 농장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었어요.2층에 있는 성주 한우식육식당에는 메인홀이 있고 한쪽에 단체룸이 있었어요.이렇게 미닫이형 칸막이문이 있는 구조로 문을 닫을 수 있어서 프라이빗했고요!​메인 홀에 사람이 붐비거나 조용하거 식사하고 싶을 때는 미리 예약전화해도 좋아요.가나안농장 정육점에서 구입한 한우 소고기를 여기서 구워먹으려면 상차림비를 별도로 받아요.​아무래도 숯도 필요하고 반찬과 공간도 필요하니 상차림비 1인당 4천원은 저렴한 편이고요.​구워먹기좋게 잘라주신 영롱한 성주한우! ​숙성된 고기지만 빛깔도 좋고 마블링도 투뿔마냥 정말 환상적인게 들어가있어요.​같은 한우등심이라도 부위에 따라 조금 더 기름진 부분은 훨씬 부드럽고 입에 녹더라고요.특히 숯을 어떤걸 쓰시는건지 다른 집보다 숯불향이 훨씬 고기에 잘 스며들어있어요.예술적이고 환상적인 마블링~정말 꽃등심이라는 말이 절로 나와요.생고기 한우나 양념한우면 몰라도 이렇게 숙성한우는 낯설었지만 육즙도 풍부하고 맛도 좋았어요!카페 겸 체험교육장으로 쓰이고 있어요.​커피체험은 2가지 버전이 있고 떡갈비 만들기 체험도 있다고 해요.​요즘에는 단체 손님들에게만 체험활동을 받고 있대요.마침 방송에서 촬영하러 왔던터라 금방 만들어낸 떡갈비 사진을 저도 따끈하게 구했어요.​아이가 찍어낸 한우떡갈비인데 잘 만들었쥬. 1인당 체험비는 1~2만원 안으로 만드는 갯수따라 달라지는 편!위에서 말했던 놀이터와 포토존이 있고요.아이처럼 동심의 세계로 떠나서 양과 소통하는 시간~​순한 편이라 가볍게 인사하고 먹이주기 체험까지 할 수 있으면 베스트에요거기서 더 올라가면 과수원도 보이는데 사과가 한창 익어가는중이었어요.정말 예상치못하게 더욱 알찬 시간을 보냈던 성주맛집 가나안농장!​주차도 편하고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가 다 모여있는 경북농촌체험 학습장으로 추천해요.고구마수확, 사과따기,감자,토마토,버섯수확체험-체험비용 : 9,000원한우체험-연중 가능-체험비용 : 10,000원 (인원 : 30명 이상)-한우 실내교육/먹이주기/소달구지 타기한우떡갈비만들기체험- 체험일정:연중가능-체험비용:18,000원http://www.ganaanfarm.co.kr/

  • SNS기자단 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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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미스터선샤인에 나온 초간정은 예천여행 코스로도 유명하죠! ​초간정에는 작은 하천을 건너는 출렁다리가 있는데요. 약 500m 거리에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된 출렁다리마을에도 있더라고요. 이곳 녹색농촌체험마을은 김장체험으로 유명한데 단체숙박도 가능해서 단체모임이나 워크샵으로 많이들 찾아요.​청명한 산 자락 아래에서 팜스테이도 가능한 출렁다리마을과 주변관광지까지 살펴볼까요~!경북 예천에는 대표적인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이 5곳정도있어요. ​유천국사골마을, 금당실전통마을, 삼강주막마을, 회룡포마을, 출렁다리마을로 모두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쉬어가기 좋답니다.예천여행 주변 관광지로는 천년사찰 용문사, 송림 금당실숲도 있는데 그중 초간정이 가장 유명하죠. ​출렁다리마을과 가까워서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은 관광지에요. 개인적으로 미스터선샤인 드라마를 재밌게 봐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유명드라마촬영지이기도 하고요.​주차장과 화장실이 갖춰진 곳이라 편하게 이용하고 초간정 방향으로 천천히 내려가봤어요. 한옥민박할 수 있는 입구가 보였어요.로드뷰로 보니 초간정 옆 도로 길과 연결되는 출렁다리가 있더라고요. 문이 잠겨있어서 들어가진 못했지만 한복입고 풍류를 즐겨보고 싶은 분위기 좋은 예천여행지였어요.예천 출렁다리마을 팜스테이녹색농촌체험마을 출렁다리마을 팜스테이는 예천군청에서 15분 정도 걸려요. ​마침 평일에도 지역아동센터에서 단체로 숙박 및 농촌체험을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실내는 촬영이 어려웠지만 잘 정비된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을 볼 수 있었어요.전원적인 분위기의 숙소가 2채의 건물에 나눠져 운영되고 있고 실내도 쾌적한 편이더라고요. 노래방, 족구장, 세미나실, 바베큐까지 가능하고요. 숙박체험은 네이버예약 혹은 전화로도 가능!​특히 마당이 넓고 한적하니 가족이나 지인들끼리 단합하거나 한적한 산책시간을 가지기도 좋은 편이에요.​​​▶ 객실별 인원 및 객실요금 - 101호 : 평일 20만원/ 기준 10명, 최대 15명 - 102호 : 평일 8만원/기준 3명, 최대 5명 - 104호~106호 : 평일 10만원/기준 4명, 최대 6명 - 201호~204호 : 평일 6만원/기준 2명, 최대 4명​​예천 출렁다리마을 팜스테이 숙소 맞은편에는 비닐하우스도 있어요. 고추 농장도 있는걸 보면 김장체험으로 유명한 동네라는걸 다시 상기시켜주죠.그리고 약 길이 30미터, 높이 1.2미터의 원류리 출렁다리가 숙소 뒤편에 보였는데요.​데크길을 민트색으로 꾸며둬서 더욱 갬성적!출렁다리마을 팜스테이에서 찍은 사진 중에서 여름 감성이 남아있어서 맘에 들더라고요.초간정과 함께 경북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쉬어가보세요!​예전에는 두부만들기, 오미자청만들기, 김장담그기 체험을 했는데 코로나 이후 중단했는데요.이제는 단체로 농촌체험 문의를 받으니 미리 연락해보시고 알찬 예천여행 되길 바랄게요.​https://yecheonwave.modoo.at/

  • SNS기자단 박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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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농장에서 힐링하는 건너무나 자연스럽죠~오늘은 경북 경산 연원당에 방문해자연 속에서 명상을 하고자연밥상으로 몸과 마음을 모두 치유하고 돌아왔습니다경북 경산 연원당명상치유센터 도착했어요~치유농장으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운영하고 있는데요연원당에서는 명상을 모든 프로그램과 함께진행한다고 합니다좋은 터에 자리잡고 야생화가 가득한 가운데에서다양한 먹거리들이 자라나고 있는데요바라보기만 해도 힐링 되더라구요수많은 야생화들을 바라보며산책하고 싶은 마음에벌써부터 설렘이 가득합니다경북 경산 치유농장 연원당에서본격적인 체험을 하기 전에명상을 먼저 체험합니다대표님이 직접 명상을 진행하는데요탁 트인 전경을 앞에 두니눈을 감아도 눈이 시원한 기분이었어요치유농장 연원당을 한바퀴 둘러봅니다위쪽 황토방은 민박으로 운영되고 있어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연원당 안에는 허브와 과일일상생활 속에서 늘 함께하는 식물 먹거리들이함께 어울리며 자라나고 있었어요여러가지 품종의 사과도 열렸는데요걸어다니면서 필요한 식재를 먹을 만큼 수확하는 게풍요롭고 평화로워 보였습니다키우고 수확 해 저장하는 것은우리를 살게 하는 기본적인 행위인 것 같아요연원당에서는 직접 담근 장을 사용하거나판매하기도 합니다다양한 차도 즐길 수 있는데요나무에서 잘 익은 샤인머스캣과 비트차를 함께 즐기니건강한 다과상이 차려졌습니다명상으로 시작해 마음을 정화했다면이제는 깨끗한 자연으로 몸을 채울 때가 된 것 같아요다 함께 모여 만든 것은연원당 텃밭채소를 활용한 쌀피자 입니다촉촉한 도우 위에 다양한 토핑이 올려졌는데요내가 직접 키운 식재를 활용했다는 게가장 입맛을 살리는 것 같아요~편안한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경산 연원당에서의 하루 였습니다~

  • SNS기자단 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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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예언서인 <정감록>에 기록된 십승지 중 하나로 풍수지리 명당인 곳에서 한옥스테이를 할 수 있는 곳!​예천숙소를 알아볼 때금당실전통마을이 매력적이었던 이유는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 모두 한곳에서 해결된다는거였어요.​특히 아이가 있는 가족여행객에게 한옥체험관은 안성맞춤이라 1박 이상 여유있게 머물다가는걸 추천드려요.전통있는 예천관광명소금당실 소개 경북에는 조선시대 유교와 양반문화를 잘 보전하고 있는 마을이 많은데요. 그중 금당실마을은 15세기부터 만들어진 돌담길과 가옥들의 고즈넉한 풍경을 볼 수 있는 명당마을이에요.​조선시대 도읍지 후보에 있어서 ‘반서울’이라고도 불렸는데요.<정감록>에 기록된 전쟁, 흉년, 전염병 등 3재가 들어올 수 없는 10곳 중 한곳이 금당실이에요. 큰 일이 생겨도 여기만큼은 맘 편히 살 수 있다는 명당인 십승지였다는 점! ​이런 곳에서 예천숙소로 잡고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는게 매력적이죠?한옥체험관 찾아오는길(주차장)저도 금당실전통마을 찾아오는 길은 처음이었는데 어디에 주차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한옥체험관을 찾아왔다면 주차장 주소를 용문면 상금곡리 376-4 여기로 찾아오세요!저녁 늦게 들어오니 구불구불 마을길로 안내를 해주던데 미리 살펴보고 큰길로 오면 편할거에요.​그리고 마을 탐방하고 돌아보는 것도 근처에 주차하고 걸어서 둘러보는 걸 추천드려요.주변볼거리 - 금당실 송림경북한옥펜션을 찾아 1박 이상 한다면 마을 주변볼거리도 봐야겠죠~?​수해방지와 바람막이를 위해 만들어진 소나무군락지가 오미봉 남쪽 아래에서 동남방향으로 뻗어내려와요. 천연기념물 제 469호로 예전에는 약 2km로 병암정까지 이어졌다는데 지금은 용문초등학교 앞까지 약 800m 길이로 만날 수 있어요.​여름에는 벌, 모기, 날벌레가 많으니 스프레이도 챙기고 가볍게 산책하면 좋을 것 같아요.​경북한옥펜션과 금당실전통마을둘러보기그리고 금당실마을 전경을 보려면 오미봉에 올라가면 된다고 해요! 날씨가 좋았다면 더 깊어져가는 가을에 가보고 싶은 마음도 들더라고요.예전부터 돌이 많아서 밭에서 나온 돌로 담을 쌓았다고 해요. 마을이 미로처럼 구불구불하고 돌담길이 이어져 정겨움이 넘치는데요. 담장 아래에 백일홍, 채송화, 해바라기 등 꽃담길을 만들어서 꽃과 함께 산책하기도 좋아요.경북한옥펜션뿐만 아니라 마을 전체에 민박하는 곳도 많이 보였어요. 이런 초가집 민박도 되던데 마당과 돌담에 호박꽃과 각종 식물이 많으니 정겨운 풍경에 눈길이 갔어요.경북한옥펜션 체험 가득!한옥체험관 소개금당실전통마을에서 숙박은 온라인으로 실시간 확인가능해요. 어떤 객실이 예약가능한지 확인이 바로 되니 편하더라고요.​그래서 더욱 예천숙소로 인기많고 입소문나서 가족 단위로 많이들 오시는 것 같아요.처음 오면 여기 안내사무소에서 방키를 받고 간단한 안내를 받을 수 있어요.식당(음식체험관)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로 식당도 미리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는데요. 음식체험관이라고 적힌 건물은 내부가 새로 만들어져서 완전 깔끔하고 쾌적했어요. ​뷔페식으로 밥이 나오기도 하는데 단체로 예약이 된 날에만 개인도 추가 식사신청이 된다고 하니 개별로 간다면 미리 문의해보세요.경북단체숙소로도 많이 찾아오는 곳이라 강당도 잘 만들어져있어요. 큰 강당과 작은 강당으로 2채의 건물에 공간이 있고 프레젠테이션도 할 수 있어요.​체험교육을 받거나 강의할 때도 유용한 공간이죠.식당은 뷔페식 비용이 비용별로 다르게 차려질 수 있다고 해요. 잔치, 모임, 행사가 있다면 예산에 따라 상차림 구성이 달라지니 미리 문의하면 되고요!예천 금당실마을은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 중에서도 농촌체험 종류도 많고 나름 활발히 이뤄지는 곳이었는데요. 요리, 체험, 만들기, 전통놀이, 수확체험 등 농촌체험 비용과 최소 인원 등 잘 나와있어서 좋았어요.특히 교복체험, 활쏘기체험, 한옥모형만들기체험이 특색있게 잘 이뤄지고 있던데요.​너무 더운 한여름에는 교복체험 신청자가 적어서 미리 문의해보는게 좋겠더라고요.여름의 끝자락에 방문하니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수영장을 만들어뒀고 전통놀이는 언제나 체험할 수 있도록 구비되어있었어요.​그리고 뒤편에 공식 수영장을 만드는 공사도 진행중이었고요.그리고 교복체험뿐만 아니라 전통혼례 행사도 할 수 있는 곳! 정말 좋은 추억 남기기 좋은 경북 예천관광 명소가 아닌가싶오요.리모델링된 한옥체험관 소담방 1박 후기최근에 리모델링을 거쳐 경북한옥펜션 체험관도 더욱 쾌적해졌다고 해요.​그래서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사진은 예전 사진이라 조금 다를 수 있고요.2명이서 지내기에 충분한 소담방으로 예약해서 다녀왔어요.​모든 한옥 건물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는건 아니에요. 주차장에 모두 차를 주차하고 물건을 옮겨야되고요.한채의 건물에 여러 방이 있고 룸 타입이 조금씩 다르기도 해요! ​혼자만 쓰는 공간이 아니라서 조금 조심스럽긴했지만 가족단위로 많이 오는 편이라 비교적 조용하고 편안하게 숙소를 이용할 수 있었어요.체크인은 오후 2시부터 가능하고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였어요. 소담방은 에어컨, 선풍기, 냉장고, 티비, 거울, 이부자리 등 기본적인 것들은 갖춰진 온돌방이었는데요.​이중 문고리로 방음 및 방풍 역할을 제대로 하는 유리창 미닫이문이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다만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벌레가 들어오기 쉬우니 파리채와 모기약은 언제나 가까이 뒀어요.​그리고 정말 청정시골인게 문앞에도 청개구리가 붙어있어서 앙증맞았어요.이부자리도 특별히 불쾌한 부분이 있거나 불편한게 없고 곰팡이 자국도 딱히 안 보였어요.안쪽에 밥솥과 전기포트가 있었고 식기류와 주방도 있었는데요. ​간단하게 데워먹는 것 정도는 가능해보였어요!그리고 리모델링하면서 화장실도 더욱 쾌적해졌다고 해요. ​제가 들어갔던 소담방에는 샤워부스 고정되는게 너무 높이 달려있어서 아이가 손을 뻗어서 사용하긴 어렵겠더라고요.​그리고 샴푸, 린스, 바디워시가 따로 없으니 개별적으로 세안도구와 함께 챙겨오세요!수건을 제공해주셨답니다.아침이 밝아오고 선물받은 꽃다발을 들고 경북한옥펜션 소담방 앞에서 인증사진도 찍었어요.​경북 가족여행으로 가볼만한곳으로 금당실전통마을은 이미 유명하니 기회가 된다면 숙박과 농촌체험 둘 다 즐겨보세요!​​https://www.ycgds.kr/shop/index.php

  • SNS기자단 정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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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경북도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소득, 체험분야 대상을 수상한 경주 안강읍 옥산마을에 다녀왔습니다.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란 시, 군에서 27개의 마을을 대상으로 평가를 하여사업성과, 노력도 등을 주민들이 발표하고 평가하는 방식이라고 하네요~세심권역 옥산마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돼 있으며회재 이언적 선생의 별당이자 사랑채인 독락당 및 선생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옥산서원 등 많은 문화재 자원을 바탕으로 농어촌 체험휴양마을 및 농어촌 인성학교로지정되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별도의 특산물 가공장을 운영하여 참기름, 조정을 판매하고 있고요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무지개떡 케이크, 약과, 삼색 손칼국수, 약밥 만들기짚풀공예, 전통민화가 그려진 부채, 액자 만들기 등이 있습니다.농어촌 인성학교라는 이름에 걸맞게세심권역에는 각 체험별로 전문가분들이 있습니다.다도체험 전문가, 마을해설사, 도예전문가 등체험을 조금 더 믿고 참여할 수 있었달까! ㅎㅎㅎ세심권역 농어촌 인성학교 주변으로는 아름다운 농촌 풍경이 펼쳐집니다.또한 근처에 옥산서원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았어요.세심권역 체험마을에서 옥산서원으로 이동하는길한적한 마을 동네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전통스러운 느낌 물씬나는 벽화도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경주 옥산서원은 1572년 창건되었으며경주부윤이었던 이제민이 안강 고을 선비들과 더불어선생의 뜻을 기리고자 독락당 아래 사당을 세웠다고 합니다.여기까지 온김에 옥산서원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독락당도 함께 둘러봤어요.옥산서원은 전면에 강학처를 두고 후면에 사당을 배치한전형적인 서원 건축구조로 되어 있었는데요중심축을 따라서 문루, 강당, 사당이 질서 있게 배치되어소박하면서도 간결한 모습을 보여줬어요.이 서원은 현존하는 서원 문고 가운데 많은 책들을 보관하고 있는 곳이고요.현재는 세 곳에 나누어 관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는 서원 경내 있는 어서각.다른 하나는 이언적의 종가인 경주 양동 무첨당, 마지막은 독락당 있다고 해요.영남학파의 선구가 되는 이언적을 모신 만큼 옥산서원은 조선 후기까지영남사림의 중심지 역할을 하면서 영향력을 발휘하였다고 합니다.체험부터 세계문화유산까지 관람할 수 있는 옥산마을 & 옥산서원주말 나들이로 다녀오는 건 어떨까요?

  • SNS기자단 정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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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도 경치에 반해 쉬어갔다는 경주 하범곡마을에 다녀왔습니다.이곳은 토함산 중턱에 30여 가구가 모여 사는 작은 농촌 마을인데요.이곳에서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이 있다고 하여 방문했어요.하범곡마을에서는 계절별로 다양한 체험이 진행중이에요.도시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감자캐기, 산딸기따기, 더덕캐기 등청정 자연 속에서 즐기는 농촌 체험, 생각만해도 기대됩니다.경주 하범곡마을에서 진행되는 고추장만들기 체험.이 마을의 대표 체험이기도 하죠. 연중무휴 도시 관광객부터인근 지역 관광객까지 문전성시로 찾아오는 곳이랍니다.보기만 해도 비빔밥 한 그릇 스윽- 비벼 먹고 싶은 비주얼이네요제가 갔을 때는 선물 세트로 포장하고 있는 풍경도 볼 수 있었어요.간장, 고추장, 된장을 만들어 완제품으로 판매하는 식품도 함께 운영 중이시더라고요.저도 부모님 선물을 위해 한 박스 구매했습니다.하범곡마을 고추장 만들기 체험은 국산 고추가루와한나절 이상 직접 고아 낸 조청, 마을의 백년 된 오디나무에서 수확한 오디를 발효시킨오디 효소를 넣어 깊고 진하면서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고추장이 완성됩니다.고추장 만들기 체험하는 공간은 이러합니다.나무로 만들어진 아늑한 공간에서 만들게 되니할머니네 시골집같은 느낌이 들었어요.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고추장 만들 수 있는재료를 하나하나 넣어 열심히 저어줍니다.열심히 내손으로 만든 고추장은 작은 용기에 소분하여집으로 가져가 며칠간 숙성시켜 먹으면 더욱 좋아요.환절기에 입맛이 떨어졌다면 흰쌀밥에 고추장 넣고 슥슥 비벼기운을 바짝 차릴 수 있으니까요!고추장 만들기 체험과 함께 농촌 숙박 시설도 함께 둘러봤어요.복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농촌숙박시설은 최대 6인까지 묵을 수 있으며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겠더라고요. 체험도 같이 진행하고요!하범곡마을의 시원한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멋스러운 가구들과 벽지가 농촌 숙박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줍니다.테라스에서 바라본 풍경. 고추장 만들기 체험장부터 토함산의 모습이 멋들어지네요.참고로 숙박시설에서는 바비큐도 즐길 수 있다고 하니1박 2일 체험으로 다녀오는 건 어떨까요?

  • SNS기자단 정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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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도심에서 지내다 보니 조용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었어요. 경북 경산에 놀러갈 일이 있어숙소는 육동마을 행복센터를 알아봤는데요. 펜션과 방갈로로 운영하고 있더라고요.저는 방갈로를 예약했고요. 평일 기준 7만원에 묵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방갈로라고 해서 동남아 스타일인가 싶었는데직접 가보니 널찍한 독채펜션이었어요. 객실 형태는 온돌에 침구류가 준비되어 있고요.4인 기준의 객실로 추가 인원 1인 1만원의 비용이 듭니다.최대 6인까지 이용 가능하고요!방갈로 안으로 들어가니 널찍하고 쾌적한 객실이 반겨줍니다.간단한 취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취사도구, 전기밥솥, 밥상, 냉장고 등이 있었어요.가족과 함께 농촌 여행을 왔다가 밥까지 해먹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저는 따로 취사는 하지 않았지만 근처 편의점에서전자레인지를 사용하여 돌려 먹을 수 있는 간식을 구매했어요.냉장고도 있겠다 맥주를 시원하게 만들어 야참으로 즐기니농촌 숙박이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고요.또한 정말 조용한 마을이기 때문에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밤산책하기 딱이랍니다.저는 과일이 먹고 싶어 챙겨 갔는데, 다행이도 칼과 접시가 있어서깔끔하게 먹고 처리할 수 있었어요. 웬만한 조리 도구는 다 준비되어 있으니 참고!온돌바닥으로 보일러를 틀어 놓으면 정말 뜨끈해요. 등 지지는 기분 제대로!이불을 푹신하게 깔고 누워 에어컨을 살짝 틀고 자면 힐링 그 자체에요.등은 뜨끈하고, 몸은 살짝 시원하고.. 하~ 이맛에 농촌 숙박을 하는가봐요!방은 생각보다 넓어요. 최대 인원 6인으로 되어있는데이불을 깔고 6인이 누워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친구들끼리 놀러가서 시간을 보내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평일 기준 금액도 저렴하게 느껴졌고요.한 가지 단점은.. 온수가 빨리 끊긴다는 거!또한 육동마을은 농촌체험 마을로 체험도 함께 즐기기 좋은데요.1월 중순에서 3월초에는 미나리 효소 담그기 체험이 진행된다고 해요.육동마을에서 제공되는 미나리 1kg 로 직접 효소로 만든다는데 엄청 맛있겠죠?또한 농촌체험은 보통 10인 이상 체험이 가능해요.하지만 주말에 방문한다면 상시 운영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해 주세요.또한 굳이 체험을 하지 않아도 이 넓은 잔디밭에서 뛰어놀 수 있으니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겠죠!저는 8월 말 ~ 9월 말에 진행되는 포도주 담그기 체험을 진행하고 싶었는데요.평일에 방문하여 아쉽게도 진행은 어려웠어요.포도주 담그기 체험은 육동마을에서 제공되는 포도로직접 포도주를 만드는데 달콤하며 맛이 좋다고 하더라고요!다음에는 주말에 방문해서 꼭 체험을 즐겨야겠어요~^^

  • SNS기자단 윤상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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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소개 드릴 경북 경산 육동마을 행복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최고 등급인 으뜸촌에 선정되었는데, 1등급을 받은 체험·숙박·음식 중 숙박 부분을 방갈로 숙소를 통해 경험하며 경북 경산 여행 중 쉼터로 잘 썼다. 특히 경상북도에서 지원하는 <전국민 파워UP 프로젝트>로 숙박비 50%를 되돌려 받은 점은 굉장한 매력으로 돋보였다. 이 혜택은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일정으로 진행 중인데, 예산 소진 시 종료되므로 알게 되면 지체할 것 없이 빨리 누리는 게 중요하다.

  • SNS기자단 윤상협
    86

    경주 불국사와 석굴암이 터잡은 토암산 자락에 위치한 하범곡마을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최고 등급인 으뜸촌에 선정된 곳이다. 지난 여름이 남긴 수해의 상처가 아직 아물지 못해 농촌체험이 이뤄지진 않지만, 맛있기로 이름난 장류를 만나보기 위해 발걸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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